- 일상의 흔적
- 2009/07/01 14:05
내가 마지막으로 돈 들여서 데탑을 맞춘게 전역하고 나서니까 벌써 6년이 넘었다그때 맞췄던게 펜티엄4 2.4B에 그래픽카드는 정확히 기억 안나지만 이후에 다시 Redeon 9500으로 업그레이드했었다.
그걸로 계속 버티다가 작년 말쯤에 형 친구가 컴 업글하면서 남은 부품 받아온걸로 전격 교체.현재는 펜티엄4 3.0C에 ATI Redeon x70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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